15년간 변하지 않은 원칙. 환자에게 꼭 필요한 것만, 정확하게.
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피부과를 전공하고,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후 2015년 울산에서 서울에이치피부과를 개원했습니다.
불필요한 시술 없이, 꼭 필요한 것만.충분한 상담 후 치료를 시작합니다.